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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대책 '100일'…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소 커져

2017-11-14 [화]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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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8·2부동산 대책이 나온 지 100일이 되어가는 가운데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다소 커졌다.

9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6일 조사 기준 서울지역의 주간 아파트 가격은 0.08% 올라 지난주(0.07%)보다 오름폭이 확대됐다.

가계부채대책 발표 이후 관망세가 많지만 일부 재건축 단지나 실수요자들로부터 인기 높은 새 아파트를 중심으로 호가가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송파구 잠실 주공5단지,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등 재건축 추진 단지들이 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구별로는 강남구의 아파트값이 지난주 0.09%에서 금주 0.16%로 오름폭이 확대됐고 서초구도 지난주 0.08%에서 0.14%로 상승 폭이 커졌다.

특히 강남의 아파트값은 8·2대책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송파구와 강동구는 각각 0.11%, 0.07% 올라 지난주(0.16%, 0.07%)보다 오름폭이 줄었다.

비강남권에선 동작구(0.17%)의 상승세가 두드러졌고 구로구(0.12%), 마포·종로·광진구(0.10%)의 아파트값이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다.

지방의 아파트값은 0.02% 하락했다. 경남이 -0.15%로 가장 많이 떨어졌고 경북(-0.13%)·울산(-0.08%)·충남(-0.05%) 등 입주물량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약세가 지속됐다.

10일부터 청약조정지역 내 7개 구에서 분양권 전매 제한이 시행되는 부산시의 아파트값도 0.01% 떨어지며 약보합세가 이어졌다.

이에 비해 대구(0.08%)·전남(0.06%) 등지는 상승했다.

전국의 아파트 전셋값 상승률은 0.01%로 대체로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다. 가을 이사철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고 신규 아파트의 전세 공급도 늘어남에 따라 예년보다 전셋값 상승 폭이 크지 않다.

서울은 0.05%로 지난주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고 지방 전셋값은 0.01% 하락했다.

AKR20171109095451003_01_i_20171109192103577.jpg?type=w540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한국감정원 제공=연합뉴스]

sms@yna.co.kr

원본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967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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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란 본부장의 말,


며칠 전 전문가가 본 매수시기는이란
신문기사를 봤다
내년초가 적당하다라고 대다수 말했다
8.2대책이 핵폭탄급 규제임에도
불구하고
아파트값은 상승하고 있다

10.25 가계부채종합대책이 나오고
가라앉아 있는 서울 부동산시장이다
그러나
매수위해 물건을 찾으면
야금야금 오른가격으로 계약해야 한다
기자의 시선으로 편집된 인터뷰인지
헷갈린다
과연 2018년 봄까지 기다린다고
달라질 일이 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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