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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유효상권 따져 상가투자 나서라"

2017-07-17 [월]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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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상가정보연구소 소장. / 사진제공 = (주) 오비스트


[서울경제TV] 서울경제TV 부동산 정보프로그램 ‘부동산플러스’에서 매주 금요일 ‘최원철의 상가 SOS’ 코너를 맡고 있는 최원철 상가정보연구소 소장이 이번 주 상권의 종류와 투자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최원철 소장은 “상가투자에 나서려면 잠재상권과 유효상권을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소장은 “위례신도시의 경우 수용인구는 10만7,000명인데 이 입주자들이 지역 내 상가를 이용할 가능성이 큰 잠재상권이 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는 “이 인원이 전부 내가 투자한 상가의 상권은 아니다”면서 “내가 투자한 상가에 올 수 있는 소비자의 범위, 즉 유효상권을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효상권이 클수록 임차인들이 선호하고 더 높은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선 유효상권의 범위를 파악하는 방법과 창업자입장에서 보는 상권, 상가투자자 입장에서 보는 상권 등을 분류하고 어떤 투자방법이 좋은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원철의 상가SOS’는 오는 16일 오후4시 서울경제TV 부동산플러스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서울경제/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출처 : http://v.media.daum.net/v/20170615102700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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