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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는 착한 빚으로 만드세요

2017-11-09 [목]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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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촬영 있는 날은 바쁘다. 그 전날부터 무척 바쁘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종합대책의 마무리로 보여지는

가계대출 안정화 방안을 9월부터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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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고 자료가 올라오고 프린트하여 꼼꼼히 읽어봤다.

 

"가계대출을 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

사무실까지 운전하는 중에 들리는 앵커의 아침 목소리  

사무실 도착! 조간 경제신문의 헤드라인

"거래 뚝  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  "신고리 건설재개 후속조치 발표" "한국형 로비스트 제도 도입"

 

우선 챙겨보는 것이 경제면 중에도 부동산..  활자 하나하나마다 눈이 간다.

필자는 부동산 중개현장에서 매일 매수하려는 사람과 매도하려는 사람을 만난다.

양쪽 모두 신중하다.

 

부동산이라는 큰 돈을 들여야 하는 재화가 내가 사고 싶다고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팔고 싶다고 팔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야말로 매수자와 매도자의 가격이라는 도착점에 조우 할 때 가능하다.

 

작게는 몇 천만 원부터 크게는 몇 억, 몇 십 억 이상까지 필요하니 보통 준비 없이는 접근 조차도 어렵고 꿈도 꿀 수 없다

 

이 어려운 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종자돈에 은행 대출을 이용 할 수 밖에 없다. DTI DSR의 시행으로 종자돈을

더 모아야만 집 장만이 가능해질 모양이다. 대출이자도 무섭지만 이자보다 점프하는 집값은 더 무섭다.

 

필자도 어렸을 때 아니 젊었을 때 신문의 헤드라인을 보고 겁 먹고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았었다

시간이 흘러 많은 돈 버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집값이 오르는 것을 보며

"누가 집 사지 말랬니?"

경제 신문이 나를 책임져주지 않는구나 신문은 그때 그때 뉴스만 전달 할 뿐이었다. 구청에서 집값 떨어졌다고

취등록세 환불해주지 않는구나 

오늘도 방송 촬영 후 상담과 계약 일정이 연이어 있다. 특히 젊은 친구들에게는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상담한다

조금이라도 도와주고 싶어 모 연예인이 요즘 말하는 '착한 빚, 그레잇' 함께 외치고 싶다

 

주저 앉지 말고 차근차근 준비해서 좋은 집 장만 하고 미래를 준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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